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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낵컬쳐 그 간단함과 은 근한 매력에 빠지다 스낵컬쳐란 현대의 문화예술분야 트랜드로 스낵컬쳐라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스낵컬쳐란 무엇인가? 부담 없이 즐기는 스낵처럼 짧은 시간 동안 간편하게 무언가를 즐기는 문화로서 패션, 음식, 방송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일컫는다. 즉 제품과 서비스에 소요되는 비용이 부담스럽지 않아, 항상 새로운 것을 열망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문화 트렌드이다. 저렴한 가격과  [관리자 - 15.06.18 12:55:03]

  • 일상의 작은 힐링찾아 만난 동물친구들

    일상의 작은 힐링찾아 만난 동물친구들 동물농장 액션하우스, 가족나들이 힐링장소로 각광 간만의 평화로운 주말. 우리는 고단한 몸을 이끌고 조금이라도 더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망설이게 된다. 밖은 사나운 전쟁터라는 누군가의 말처럼, 오랜 시간동안 전쟁을 치르고 온 패잔병처럼 1분 1초의 휴식시간이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아쉬울 터. 그래서 날씨가 화창한 휴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인에게, 가족에게 약간의   [iksankcr - 15.05.28 09:36:13]

  • 봄개, 봄나루, 춘포의 봄을 찾아서

    봄개, 봄나루, 춘포의 봄을 찾아서 일제 강점기 식량 수탈의 현장, 대장촌, 그곳에 우리 문화를 꽃피우다 끝없는 황금들판이 이어지는 곳 춘포 춘포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의 띄는 곳은 너른 벌판이다.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계절의 색을 나타내고 있는 이곳은 식량자원이 풍부한 곳이었다. 넓은 가슴으로 방문객을 포근히 안아주는 듯한 이 지역은 익산지역의 소문난 부촌이기도 하다. 소작농보다는 대농장을 소유한 대농이 많았었고, 벼를 비롯한 먹거리의 부족함  [관리자 - 15.04.24 09:18:38]

  • 향긋한 딸기 내음 가득한 두여마을로 오세요

    향긋한 딸기 내음 가득한 두여마을로 오세요 딸기 향에 실려 온 봄···따고, 먹고, 만드는 재미가 ‘쏠쏠’ [두여정보화마을 딸기수확 체험] ㆍ출발일 : 3월 16일부터 5월 25일까지 ㆍ기간 : 당일 ㆍ체험비 : 성인·어린이 1만 원 ㆍ문의 : 단체 / 두여정보화마을 홈페이지 http://dy.invil.org 전화 / (063) 831-1168 ㆍ내비게이션 :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용기길 66번지 입 안 가득 퍼지는 봄의 향연 꽃샘추위에 오  [관리자 - 15.03.26 09:55:03]

  • 김지은 기자의 잘나가는 益山동호회 게릴라 취재기

    김지은 기자의 잘나가는 益山동호회 게릴라 취재기 천년의 비상응원단 · 내비게이션 : 익산시 선화로 33길 12(남성맨션상가 201호) · 동호회 대표 : 정재욱 010-5552-6656 · 동호회 강사 : 여형일 010-5079-8255 · 동호회 연습시간 : 목, 금 19:00~20:00 꿈을 향해 날개를 펼치는 천년의 비상응원단을 만나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주인공, 세상의 중심에 서다 전북지역 유일의 어린이 응원단 천년의 비상응원단은  [관리자 - 15.03.12 10:58:13]

  • 구절초 그곳, 꽃빛 거둔 알싸한 ‘멋’

    구절초 그곳, 꽃빛 거둔 알싸한 ‘멋’ 옥정호 구절초 산책길 · 내비게이션 : 화계동가든(전라북도 정읍시 산내면 능교리 159-12)~옥정호 구절초테마공원(산내면 매죽리 571번지)까지 6.5km 구간 봄을 한껏 붙잡으려는 봄기운이 도심에서 느껴졌다면 아직도 이곳은 간간히 겨울 정취가 묻어난다. 한 발 한 발 무심하게 걷는다. 조용히 흐르는 강물이 말을 건다. 켜켜이 보듬고 있는 봉우리는 아득하다. 걷는 속도만큼 숨소리가 가빠진다. 때늦게 쌓인  [관리자 - 15.03.05 09:40:35]

  • 새 단장한 익산역 탐방기 그리운 고향역에서 KTX가 오가는 혁신도시까지

    새 단장한 익산역 탐방기 그리운 고향역에서 KTX가 오가는 혁신도시까지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이쁜이 꽃뿐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 고향열차 설레는 가슴안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이제는 역사에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가 낯설지 않다. 항상 이곳을 오갈 때마다 들려오곤 했던 가락이다. 친근한 남성의 목소리로 노래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진다. 간드러지게 꺾어지는 목소리, 나훈아 님의 ‘고향역’ 노래는 언제 들어도 애  [관리자 - 15.01.15 09:41:09]

  • 찾아라, 맛있는 팥죽  찬바람 불면 문득 생각나는 팥죽 한 사발

    소문난 맛집 - 이희수 기자의 게릴라 취재기 ■ 익산 경희네팥죽 · 문의 : 063-834-7879 · 내비게이션 :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 59길 2 (어양동 647-6) 찾아라, 맛있는 팥죽 찬바람 불면 문득 생각나는 팥죽 한 사발 익산의 옛 지명인 이리, 이리에서 제일간다는 뜻을 가진 여고가 있었다. 지금도 그 자리에 학교는 있지만 이 기자가 문득 떠올린 것은 옛날의 팥죽색 교복이다. 한 겨울 얇은 검은 스타킹 하나로는 겨울을 나기 힘들어  [관리자 - 15.01.08 09:31:11]

  • 현대시조의 아버지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

    가람 이병기선생 생가 찾아가는 길 · 내비게이션 : 도로명 /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가람1길 64-8 지번 /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원수리 573 · 문의 : (063) 859-5277 젊은 세대에게는 익숙지 않은 ‘모정’. 지붕을 짚으로 올린 정자를 말하는 모정은 지금은 흔하지 않은 곳이다. 그런데 세월 앞에 퇴색된 빛바랜 모정이 온전히 보전되는 곳이 있다. 겨울 초입에서 역사의 뒤안길을 잠시 다녀간 느낌마저 드는 곳이다. 국문학자이자 시  [관리자 - 14.12.11 10:45:01]

  • 겨울초입, 성지 순례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순례길 8코스 수류성당 - 율치마을 - 밤티재 - 원인덕 - 우름티 - 안덕저수지 - 인성수련원 -배재성당 갈래길 - 장파마을 -한자마을 - 안덕건강힐링마을 - 모악산 숲속길 - 편백나무 오솔길 - 반월마을 - 구이저수지 -구이중앙교회 - 전북도립미술관 - 모악산 [이동거리 21km / 소요시간 6시간 30분] 하루가 다르게 추워진 날씨, 거리의 나뭇가지가 앙상한 것을 보면 이제는 겨울이 익숙해지고 있다. 찬바람이 조금씩 거세지면 주말  [관리자 - 14.11.27 10: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