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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 ‘활기’

    익산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 ‘활기’ 2016년 사업완료시 익산-서울 간 33km단축 예상 익산시가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익산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으로 익산을 비롯한 군산, 김제 등 전북 서부권 지역에서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익산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익산시 삼기·낭산면의 제3일반산업단지에서부터 연무IC까지 약 11.9km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이리시와 익산군을 이어주는 통합의 상징으로 건설된 ‘하나로’의   [관리자 - 14.04.22 09:48:49]

  • 학생들 친환경 농산물 밥상 받는다!

    학생들 친환경 농산물 밥상 받는다! 농산물 산지유통 · 학교급식센터 완공, 6월 준공식 익산시는 지역의 원예농산물의 원활한 집하·선별, 포장 시스템을 갖춘 농산물 유통시설·학교급식센터를 완공하고 시험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월 익산시 목천동 916-1번지 일원에서 농산물 산지유통·학교급식센터 준공식 및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유통센터는 총36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돼 농산물 유통시설 2,042㎡, 학교급식시설 999㎡ 규모로 조성됐  [관리자 - 14.04.21 10:15:49]

  • 이제 익산 고도 문화재를 한 손에, 앱 서비스 실시 사이버평생학습센터 새 단장 · 외국어, 정보화 분야 등 300여개 강좌 익산시는 고도 문화재와 세계문화유산을 실시간 안내하는 ‘익산 문화유산 이야기’앱을 개발하고 이달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익산시의 고도문화를 실시간으로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세계문화유산, 고도 문화유산, 고도사업 소개 등 크게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지역의 고도문화사업을 상세히   [관리자 - 14.04.18 09:49:02]

  • “마음으로 한 컷 한 컷, 렌즈로 희망을 보다”

    “마음으로 한 컷 한 컷, 렌즈로 희망을 보다” 청록원 지적장애청소년 사진전시회 18일까지 열려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이 특별한 사진전시회를 열어 화제다. 익산시 창혜복지재단(이사장 권의진) 청록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유연(20), 황명대(19), 임승훈(18), 이선영(18), 김경태(21) 학생이 그 주인공. 지적장애 1~2급인 이들은 일 년 동안 청록원 사진동아리 활동을 통해 찍은 다양한 사진 20여 점을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익산솜리문화예술회  [관리자 - 14.04.16 09:41:20]

  • 시조 중흥의 기틀 다진 익산시 여산면 유래

    시조 중흥의 기틀 다진 익산시 여산면 유래 국문학자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 ‘눈길’ 익산시 여산면에는 시조 중흥의 기틀을 다지고 시조의 현대적 혁신을 위한 운동을 펼친 시조 시인이자 국문학자인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인 수우제가 자리하고 있다. 수우제는 여산면 원수리 진사 마을에 자리 잡고 있는데, 진사 마을은 산골짜기에서 유달리 찬물이 끊임없이 흘러 찬실이라 한 것이 참실골이 되면서 이후 이를 한자화해 진사동이 되었다고 한다. 여산면은 백제 때에는 지량초현으  [관리자 - 14.04.15 09:50:38]

  • 탑마루 쌀 생산농가, 전국 최고 쌀 명성에 도전한다 15일~18일까지 『탑마루』쌀 생산 농가 역량강화 교육 탑마루, 익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이다. ‘탑마루’는 ‘탑’과 ‘마루’의 합성어로 탑은 국보 제11호인 미륵사지 석탑을 상징하고 마루는 산꼭대기 정상을 뜻하며 이는 호남의 관문인 익산의 넓은 들녘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농·특산물만을 엄선해 브랜드 상품화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익산시가 탑마루 쌀을 전국 최고의 쌀로 만들기 위해 15일~18일까지 농업기술센  [관리자 - 14.04.14 09:50:03]

  • 역사를 담고 있는 익산의 기독교 명물

    역사를 담고 있는 익산의 기독교 명물 한국기독교 사적 지정, 제4호 두동교회, 제18호 남전교회, 제19호 제석교회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의 4색종교 성지로 유명한 익산시에 오산 남전교회(제18호)와 웅포 제석교회(제19호)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3월 25일 한국기독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그에 앞서 한국기독교 사적 제4호로 지정된 성당 두동교회를 포함한 세 교회가 익산의 기독교 명물로 새롭게 떠올랐다. 1897년 설립  [관리자 - 14.04.09 09: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