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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초청 시민강좌

    22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초청 시민강좌 익산 희망연대 공동체 시민아카데미 열려 익산희망연대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 등 명사를 초청해 시민강좌를 연다. 익산희망연대에 따르면 우리 시대 존경할 만한 삶의 스승을 초청,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제11회 공동체 시민아카데미’를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4차례 모현·부송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오는 15일에는 나무의사로 알려진 우종영 푸른공간 대표가 ‘나무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익산시민에게 희망  [관리자 - 14.10.17 09:47:13]

  • 코스모스와 함께 하는 쌍릉 그리고 익산토성

    코스모스와 함께 하는 쌍릉 그리고 익산토성 국경을 초월한 영원한 사랑의 안식처 가을 하면 떠오르는 꽃은 단연 코스모스다. 익산에는 웅포, 오산 등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길이 많지만, 그 중 꽃구경은 기본이요, 산책까지 할 수 있어 좋은 쌍릉에서 익산토성까지 이어지는 길을 가봤다. 익산시 금마면에 있는 쌍릉으로 접어드는 길에 들어서게 되면 활짝 핀 코스모스가 반겨준다. 쌍릉을 기점으로 익산토성으로 가는 둘레길 입구까지 코스모스의 밀도는 더욱 짙어진다. 쌍릉도 둘러  [관리자 - 14.10.15 09:51:50]

  • 익산시, 하수도 사용료 단계적 인상 추진

    익산시, 하수도 사용료 단계적 인상 추진 안전행정부 권고에 하수도 사용료 인상 불가피 익산시가 원가대비 23.7%에 머무르고 있는 하수도사용료를 현실화하기 위해 하수도사용료에 대한 단계적 인상을 추진한다. 시는 현재 하수처리비용이 톤당 1,199원인 반면, 하수도 사용료는 284원을 부과해 1톤을 처리하면 915원이 적자가 나고 있는 실정이다. 시에 따르면 턱 없이 낮은 하수도사용료로 인해 작년에만 193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최근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관리자 - 14.10.14 10:00:24]

  • 익산시 로컬푸드 사업 본격 추진

    익산시 로컬푸드 사업 본격 추진 식품이동거리 줄이는 대안 로컬푸드 중국산 마늘이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약 10일이 걸리고 미국산 오렌지가 우리 입까지 오려면 약 25일이 걸리며 칠레산 포도를 마트에서 만나려면 약 40일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 이것을 이동거리로 계산하면 대략 마늘은 900km, 오렌지는 11만km, 포도는 20만km다. 보통 한 끼 식사를 위해 우리 밥상에 올라온 반찬은 지구 한 바퀴를 훌쩍 뛰어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이른바 푸드 마일리지  [관리자 - 14.10.13 09:41:44]

  • 황금들녘 향기 있는 가을 찻자리

    황금들녘 향기 있는 가을 찻자리 11일 오후 2시 낭산면 연화산방 낭산다례원에서 열려 차가운 기운이 감돌수록 차 한 잔이 그리운 요즘이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잠시 우려낸 차 한 잔으로 삶의 여백을 그려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차는 ‘볶는다’ 하지 않고 ‘덖는다’고 한다. 볶고 덖음의 차이는 재료에 따라 물기가 없냐 있냐로 나뉘는데 ‘덖는다’는 것은 갓 딴 여린 찻잎이 가진 적은 수분을 이용해 타지 않을 정도로 익히는 것을 말한다. 몇 년 전 우연히 책에서 읽은   [관리자 - 14.10.10 09:45:01]

  • 제9회 정읍구절초축제 12일까지 열려

    제9회 정읍구절초축제 12일까지 열려 옥정호 흠뻑 적시는 가을정취를 만난다 솔 숲 아래 펼쳐진 연보랏빛 구절초 그리고 은은한 솔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정읍 산내면 매죽리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에서 ‘제9회 정읍 구절초 축제’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투명한 가을 햇살과 함께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깊어가는 가을, 꽃차 한잔으로 여유를 즐긴다. 어디선가 꽃향기가 솔솔 느껴진다. 바로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에 솔향 머금  [관리자 - 14.10.08 09:38:42]

  • 소리와 사람, 자연이 어우러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와 사람, 자연이 어우러진 전주세계소리축제 8일~12일까지 한국소리문화전당·한옥마을서 열려 제13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대마디 장단’을 주제로, 6개 분야 200여회의 공연과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영국의 월드 뮤직 매거진 송라인즈(Songlines)가 선정하는 ‘국제페스티벌 베스트 25’ 안에 3년 연속(2012~2014) 선정’ 이름만 들어도 대단하다. 과연 무엇을 말하는 걸까.   [관리자 - 14.10.07 09: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