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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김미경 익산에 다시 오다

    23일, 김미경 익산에 다시 오다 익산 새일지원본부, 김미경 강사 취업 성공 특강 “취업의 꿈을 향한 스위치 ON” 아내로서,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다양한 이름으로 살아가야 하는 여성들... 일과 가족, 그 무엇도 놓칠 수 없는 시대, 대한민국 국민강사 김미경이 꿈 앞에 좌절하지 않도록 익산여성들에게‘꿈의 스위치’를 켜는 방법을 조언합니다. 무한 긍정의 힘은 우리에게 엄청난 힘이 된다. 그리고 그런 희망을 가지게 해주는 김미경씨의 강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관리자 - 13.05.21 09:07:58]

  • 원광대 다운 인재 육성 위한 비전선포식

    원광대 다운 인재 육성 위한 비전선포식 개교 67주년 및 원광 2022 비전선포식 개최 원광대학교가 비전선포식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 희망을 전했다.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는 개교 67주년 기념 및 원광 2022 비전선포식을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원광학원 이성택 이사장과 정세현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내 숭산기념관 3층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원광대만의 교육으로, 원광대다운 인재 육  [관리자 - 13.05.16 10:02:56]

  • 5월 가정의 달, 가족이 함께 즐겨요

    5월 가정의 달, 가족이 함께 즐겨요 두여마을 딸기체험·어량정보화마을 참외따기‘인기’ 요즘 도심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선물인 체험활동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학교와 학원, 집을 반복하는 아이들에게 뛰어 놀며 자연을 배우고 자연 속에서 꿈을 만들어가는 체험활동이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익산지역 곳곳에서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르익는 자연의 정취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먼저, 두여마을의 딸기체험 현장 속으로   [관리자 - 13.05.15 10:13:44]

  • 익산시, 책으로 소통하는 문화도시 조성

    익산시, 책으로 소통하는 문화도시 조성 익산시립도서관, 제2회 독서릴레이 진행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익산시립도서관은 시민과 함께 독서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독서릴레이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독서릴레이’는 책을 읽고 가까운 사람에게 전달해 함께 책을 읽는 독서문화진흥운동이다. 이번 ‘독서릴레이’는 초등학생 이상의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처음 230명의 출발주자로 시작해 독서릴레이  [관리자 - 13.05.14 09:38:53]

  • LED산업이 新산업으로 뜬다

    “LED산업이 新산업으로 뜬다”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 미래 산업형 LED 식물공장 준공 LED산업이 이번 정부의 창조경제 핵심 소재로 부각되고 있다. LED산업과 연계된 농생명, 자동차, 선박, 해양산업 등을 연계한 융합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지난 2일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 LED-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에서는 LED산업과 농생명산업이 융합된 ‘미래 산업형 LED 식물공장’의 준공식이 열렸다. LED 식물공장은 LED-농생명 융합산업의 실증 및 산업화를 위한 국내  [관리자 - 13.05.13 10:29:40]

  • 중앙동 로데오거리 개통기념 최고 70% 할인행사

    중앙동 로데오거리 개통 기념 19일까지 72개 매장 최고 70% 할인행사 익산시 중앙동 구도심 특화거리에 사람들 발길이 머문다. 교복을 입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거리를 활보하는 학생들에 젊은 아가씨와 주부들의 발걸음도 보탰다. 걷기 좋은 거리로 단장한 이곳에 사람들의 발길이 활기를 찾으며 상가들도 연신 웃음꽃이 만연하다. 주차하기 힘들다고(?) 쇼핑하기 불편하다고(?) 이런 말들은 이제 이곳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상가들이 모여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거리가  [관리자 - 13.05.09 09:19:34]

  • 늦봄, 단아하게 걸어보는 숭림사 가는 길

    늦봄, 단아하게 걸어보는 숭림사 가는 길 산림욕 즐기며 건강 챙기고... 매주 토요일 파랑장터 ‘눈길’ 초록이 익어가는 오월, 주말 산책길이 가볍다. 봄을 보내는 늦봄부터 초여름으로 들어서는 계절의 문턱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우리지역 단아한 숲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익산시 웅포면 숭림사 가는 길은 벚꽃 진 자리에 연초록 이파리가 들어서 계절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숭림사로 향하는 길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수종의 나무들이 울창하게 뻗어있어 선선한  [관리자 - 13.05.10 09: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