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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일 25시 퀵서비스 -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가 전화 한통에 오케이!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가 전화한통에 오케이! 퀵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머니머니해도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서비스다. ‘삼일25시퀵서비스’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 기다리는 시간 없이 다양한 형태로 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삼일25시퀵서비스’는 말 그대로 24시간 언제나 고객들을 만나 업무를 처리해 줄 뿐만 아니라 익산, 서울 어디든지 퀵서비스로 못가는 곳이 없다. “시간과 장소, 거리에 따라 이용요금이 다르긴 하지만 시내 기본요금은 3천원이면 가능합니다  [운영자 - 05.04.29 10:14:13]

  • 점프셈교실 - 주판으로 배운 암산, 계산기보다 빨라요!

    주판으로 배운 암산, 계산기보다 빨라요.” 계산기와 컴퓨터의 보급과 함께 어느 샌가 사라져버린 주판이 새로워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났다. 최근 주판을 이용한 암산수학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한 점프교육(대표 이응락)은 신 개념 주산식 암산교재인 ‘점프셈’을 출시하여 아이들이 수학을 신나게 배울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느 나라보다도 교육열이 뜨거운 탓인지 우리나라엔 유독 학원과 학습지들이 즐비하다. 교육에 대한 관심만큼 교육사업은 불황이 없다는   [운영자 - 05.04.01 09:20:10]

  • 제가 이끄는 노래교실, 얼마나 즐거운지 구경오세요~

    | 노래교실 강사 김유미 씨 | 제가 이끄는 노래교실, 얼마나 즐거운지 구경오세요~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2시에 인화동사무소 2층에 들어서면 신나는 노랫소리가 들린다. 1년째 이곳 노래교실을 맡고 있는 노래교실 강사 김유미(45세, 신동) 씨는 노래반주기에 맞춰 50대가 넘는 아주머니들과 함께 즐거운 노래삼매경에 빠진다.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즐겁기에 웃음소리가 떠나가지 않는지 김유미의 노래교실로 함께 들어가 보자. (관련기사 2면) “자~ 우리는 인하대 성악  [운영자 - 05.03.31 09:01:31]

  • 건강찾기 - 우울증 증상과 대책

    건강찾기 - 증상과 대책 가족의 이해와 관심이 치료의 지름길 모 영화배우의 자살 사건 이후 우리 사회에 우울증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산업사회 이후 인간의 생활양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현대인의 질병 중에 우울증은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봄철은 더더욱 우울증이 심해지는 계절. 박종호 신경정신과 전문의에게 듣는 봄철 우울증 대책을 알아보자. 우울증의 발생원인은 딱히 꼬집을 수 없다. 가족 중에 우울증을 앓았던 가족력이 있거나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  [운영자 - 05.03.30 09:21:56]

  • 익산보건소금연상담실 - 성공금연, 우리가 나섰다

    | 익산보건소 금연상담실 | 성공 금연, 우리가 나섰다 익산보건소 금연희망자와 함께 필승 다짐! 손바닥만한 작은 상자 속에 담겨진 빽빽한 스무 개의 담배 개비들. 습관적으로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물면 스트레스로 가득 찼던 머릿속이 잠시나마 홀가분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끊으려 굳게 결심을 하지만 어느새 담배가게 앞을 서성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지만 잠깐의 중독된 쾌락 때문에 소중한 건강을 빼앗길 수는 없는 일이다.  [운영자 - 05.03.30 09:15:16]

  • 패션/뷰티  - 아로마 테라피

    봄철 향기미인 아로마는 부작용이 거의 없고 정신적 안정, 피부 미용, 공기 정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인간이 좋아하는 자연의 향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최근 생활이 복잡해지고 기계화되면서 아로마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영등 제일 1차 상가에 위치한 ‘허브 & 아로마’ 이현숙 대표에게 아로마 테라피로 향기미인이 되는 목욕법과 마시지 방법을 알아본다. 아로마 테라피란, 기쁨의 향기라는 뜻의 “아로마(AROMA)”와 치료법이라는 뜻의” 테라피  [운영자 - 05.03.29 13:45:04]

  • 새콤달콤 추억의 야쿠르트 속으로

    야쿠르트 아줌마, 김명순 씨 향긋한 냄새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야쿠르트’. 요즘이야 생산기술의 발달로 요쿠르트가 흔해졌다지만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야쿠르트는 제법 귀한 음료였다. 특히 농촌에 사는 어린이들이 야쿠르트를 마실 기회는 흔하지 않았다. 귀한 음료인지라 어머니들은 소풍 가는 날에나 아이들의 가방에 야쿠르트와 빨대를 챙겨주곤 했었다. 시내에 나갈 때면 노란 제복에 커다란 모자를 쓴 일명 야쿠르트 아줌마를 만날 수도 있었다. 그래서 야쿠르트 아  [운영자 - 05.03.29 13:3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