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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드러지게 만개한 장미들의‘향연’

    흐드러지게 만개한 장미들의‘향연’ 중앙체육공원·배산체육공원서 만나는 도심 속 일탈! 흐드러진 장미향 물결이 유월, 익산을 물들이고 있다. 도로 곳곳, 아파트 담장이에 걸쳐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장미가 화사하게 초여름 문턱에서 손짓한다. 급하게 찾아 온 무더위에 불쾌지수가 높아진다면 마음까지 힐링이 될 수 있는 장미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자. 잠시만 걸어도 눈길마저 부드러워진다. 평일에도 북적이는 중앙체육공원과 배산체육공원이 갈수록 힐링 공간으로 더욱 시민들의   [관리자 - 13.06.14 09:24:08]

  • 문화감성도시 랜드마크로 급부상 ‘익산복합문화센터’

    문화감성도시 랜드마크로 급부상 ‘익산복합문화센터’ 내년 5월 준공, 25일까지 익산복합문화센터 새 명칭 공모 익산지역에 1202석 규모의 대극장이 들어선다. 인구 30만 도시에 제대로 된 공연장과 전시장을 두루 갖춘 복합문화센터가 2014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중앙체육공원 옆에 자리한 익산복합문화센터는 익산문화예술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다. 또한 대부분의 행사 공연이 솜리문화예술회관에 집중되고 있지만 협소해 연극이나 음  [관리자 - 13.06.13 09:08:34]

  • 어메이징 컬쳐 하우스,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공간

    「창작공간 레지던시」 어메이징 컬쳐 하우스,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공간 ‘예술Art+생태Ecology+익산Iksan’···시민과 소통하는 노상방 藝 프로젝트 진행 익산의 문화예술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고 있다. 보는 예술에서 이제는 참여하는 예술로, 그리고 공감하는 문화로 진보하고 있다. (재)익산문화재단에서는 올해 ‘창작공간 레지던시’사업의 일환으로 (구)익옥수리조합건물에 ‘어메이징 컬쳐 하우스’라는 문화예술 매개공간을 기획해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관리자 - 13.06.12 10:20:16]

  • 2013 교차로가 함께하는 부동산 중개업소 매물 ‘홍보전략 · 홍보마케팅’ 설명회 성황리에 열려

    2013 교차로가 함께하는 부동산 중개업소, 매물 ‘홍보전략 · 홍보마케팅’ 설명회 성황리에 열려 3월 19일부터 15회에 걸쳐 개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익산교차로신문사에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홍보전략 1차 설명회가 큰 실효를 거두며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실시한 부동산 설명회는 갈수록 경기 침체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  [관리자 - 13.06.12 08:54:58]

  • ‘문화(文化) 품격시대를 살자’

    김진아의 문화 Toc Talk (재)익산문화재단 팀장 ‘문화(文化) 품격시대를 살자’ “가로등 밑은 암 것도 안 되어, 들깨도 안 되고, 강낭콩이니 녹두도 넝쿨만 뻗고, 그려서 내가 가로등 밑자리 여남은 평을 동네 청년들한티 내놓은 거여. 시멘트 입혀서 동네 주차장으로 쓴 게 얼매나 존냐.” 어머니는 주말에 집에 들른 아들 이정록 시인에게 자랑하신다. 동네 길을 밝히기 위해 가로등을 놓자 그 불빛 아래서는 농사가 안되었다. 그래서 농사를 포기하고 동네에 희사한   [관리자 - 13.06.11 08:52:08]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야!학 무료특강

    노회찬·손석춘이 들려주는 경제민주화와 언론이야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야!학 무료특강 지난 해 경제민주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 대기업들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목돼 왔던 ‘일감 몰아주기’와 ‘동반성장’, ‘상생’이 수면 위로 올라오며 ‘재벌빵집’ 논란을 잠재우는 한편 재벌들의 범죄와 관련된 재판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최근 경제민주화 입법에 대한 재계의 반발과 당내의 갈등으로 인한 경제민주화에 대한 각기 다른 관점이 어려운 경제민주화를 우리에게  [관리자 - 13.06.11 08:45:39]

  • 장애아동 방치 사망사건 우리 사회 ‘경종’

    장애아동 방치 사망사건 우리 사회 ‘경종’ 익산좋은정치시민넷, 보육시설 관리・감독 강화 촉구 얼마 전 아픈 장애아동을 방치해 숨지게 하고 아동들에게 지급되는 생계비를 가로챈 익산의 한 보육원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익산지역에서는 한 보육원의 목사가 요로결석 등을 앓고 있는 장애아동을 방치해 숨지게 하고 2008년부터 최근까지 익산시 동산동의 한 보육원을 운영하면서 보호아동 29명에게 지급되는 생계급여, 인건비 등 1억4천여만 원을 횡령한  [관리자 - 13.06.10 08:5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