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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행후기_주흘산에 다녀와서

    “우리는 저 높은 곳에 우뚝 선다” 익산교차로 여성산악기행, 주흘산을 오르다 익산교차로 여성산악기행에서는 지난 12월 19일에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 주흘산을 찾았다. 어느 계절이나 산은 아름답고 웅장하지만 이번 겨울산행에서 우리는 여러 계절을 만나 즐거웠고 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졌다. 산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편안한 맑은 얼굴이 되고 잠시 세상을 잊고 신선이라도 된 듯 행복감에 젖었다. 자연을 사랑하고 누리고싶은, 오로지 여성만을 위한 익산교차로 여성산악기행의   [관리자 - 15.12.24 16:54:19]

  • 웅장한 주왕산에서 가을애(愛)빠지다

    웅장한 주왕산에서 가을애(愛)빠지다 오색단풍 우거진 숲길에 솔솔 불어오는 짙은 솔향기. 하늘에 흐르는 고운 햇살과 여기저기 뒹구는 낙엽들. 깊어가는 가을 산은 아름답고 매력이 넘친다. 그런 까닭에 해마다 가을이면 산을 찾지 않을 수가 없다. 익산교차로 여성산악기행에서는 지난 10월 24일에 경북 청송의 주왕산을 찾았다. 주왕산은 무거운 바위돌처럼 묵직했지만 산길에 나선 사람들에게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로 반갑다고 속삭였다. 그리고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절경을 자랑하  [관리자 - 15.11.13 19:16:37]

  • 익산교차로 여성산악기행 걷자! 저도 비치로드로

    익산교차로 여성산악기행 걷자! 저도 비치로드로 29일 출발! 마실길 걷듯 편한 길과 저도의 아름다운 풍광 교차로 여성산악기행은, 늦가을 파란 하늘이 더욱 투명하게 다가온다. 찬바람이 조금씩 거세지면 주말 산꾼들은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가을의 빛깔고운 화사한 색깔들이 겨울 앞에 퇴색되고 날씨마저 추워지니 썩 산행이 내키지 않는다. 계절이 바뀌면서 몸이 채 적응하지 못해 추위를 뚫고 산행을 감행하는 것도 부담스럽다. 이럴 때는 땀을 많이 흘리지 않아도 좋을, 가벼운  [관리자 - 14.11.13 09:22:14]

  • 건전하고 안전한 산행문화 만드는 ‘익산 교차로’

    건전하고 안전한 산행문화 만드는 ‘익산 교차로’ 제3회 익산 교차로 여성산악기행 세 번째 산행, 10월 25일(토) 속리산 국립공원으로 깊어가는 가을, 속속들이 속살을 내비친다. 10월 중순이면 이제 제법 단풍든 산의 절경에 감탄사를 연발해도 좋으리라... 열심히 살아온 당신,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하는 산이 있다. 명승고적과 천연기념물을 품은 내륙의 금강산. 속리산이 그리 말하고 있다. 익산교차로에서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 25일(토) 산림청 선정   [관리자 - 14.10.02 11:06:14]

  • 고즈넉한 운치가 아름다운 익산 성당포구마을

    고즈넉한 운치가 아름다운 익산 성당포구마을 금강체험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명소 자리매김 교통이 발달되지 않던 시절 포구는 서민들의 발길이었으며 밥줄이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화려했고 주목받고 사람들의 인기척이 끊이지를 않았다. 익산시 성당면에 위치한 성당포구도 한때 화양연화의 시절을 겪고 세월의 흐름 속에서 이제는 다소곳한 정취로 운치를 담아내고 있다. 지금은 한적한 포구로서의 풍경을 남기고 있지만 농촌체험관광으로 유명세를 타며 체험마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관리자 - 13.08.30 09:26:26]

  • 고즈넉한 운치 담은 낭산면 심곡사 오솔길

    고즈넉한 운치 담은 낭산면 심곡사 오솔길 조용한 산책길 · 무인 찻집에서의 한적함에 잠시 쉬어도 좋은 곳 연일 30도를 웃도는 기온이 이어지는 나날이다. 콘크리트로 덧입혀진 공간이 늘어날수록 여름 무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열대야에 밤잠 설치는 날들이 길어지고 있다. 그래서 자연은 솔직하다. 숲이 우거지고 흙길이 많아질수록 어쩌면 자연은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지도 모르겠다. 이번 주말은 아담한 숲길에 발걸음을 옮겨보자. 나무 냄새, 흙의 감촉, 잔잔한 바람결이  [관리자 - 13.08.16 09:06:25]

  •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으로 떠나자!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으로 떠나자! 두동마을 편백 숲서 여름 땀 식히며 마음까지 치유 편백나무하면 피톤치드로 통한다. 이제 피톤치드가 우리 몸에 이로운 물질이라는 것은 웬만하면 다 아는 사실이다. 피톤치드란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물질로서 미생물의 번식이나 성장을 억제하는 모든 물질로 정의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편백나무의 강한 향은 살균, 탈취, 피부미용, 미백, 혈액순환, 면역력증대, 항산화작용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를  [관리자 - 13.08.02 09: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