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림직업전문학교, 제46회 전북기능경기대회에서 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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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관리자
  • 16.04.28 1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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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림직업전문학교,

제46회 전북기능경기대회에서 메달 석권!

 

애림직업전문학교(학교장 신복희) 학생들이

올해 전북기능경기대회의 보석가공분야에서 금,은,동 메달을 휩쓸었다.

금메달 김호현, 은메달 김미연, 동메달 배상미.

이들 모두가 애림직업전문 학교의 보석디자인 과정에 재학 중으로

단기간에 쾌거를 거둬 주목을 받고 있다.

 

 

 

 

꿈을 현실로 바꾸는 학교, 애림직업전문학교
올해로 46회째 치러진 전북기능경기대회는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용접, 자동차 정비 등 39개 직종의 순수한 기술경연의 무대다.

올해도 각계각층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전주공고 등

전북도의 7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기능인들에게 이 대회가 각광받는 이유는

직종별로 1~3위의 입상자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되기 때문이다.

 

또한 수상자들은 9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대회에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기능인으로 출전하게 된다.

전국대회에서 수상자가 된다면

장차 국제기능올림픽대회까지 바라볼 수도 있다.


4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일간 숨가쁘게 진행되었다.

마침내 지난 11일에 입상자들이 공개되면서

애림직업전문학교의 수강생들이

보석가공 분야에서 메달을 석권한 것으로 밝혀졌다.

금메달 김호현, 은메달 김미연, 동메달 배상미.

이들 수상자들이 모두 애림직업전문학교에서

보석디자인 과정의 수강생들로

이제는 당당히 기능인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애림직업전문학교 측은

제46회 전북기능경기대회 수상을 축하하며

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수상자들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꾹 참아가며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학교와 교사들의 배려에 고마움을 전했다.


신복희 학교장은 박창선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열정이 넘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면서

학생들이 국가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이며

성장의 새로운 에너지라고 치하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최고가 되겠다는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기능연마에 더욱 노력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갖고 도전하는 자세를 잊지 말라는 뜻이라서

학생들 모두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대회에서 같은 학교의 참가자들이

나란히 입상한다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만큼 해당 학교의 인재양성과정이나

교육시스템이 우수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애림직업전문학교는 이미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기능습득의 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인재를 키우겠다는 큰 꿈을 꾸고 있다.

그 꿈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

오늘도 교육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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