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문화 지역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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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2.12.05 09: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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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기부문화 지역이 풍성해진다”
(주)하림, 익산 행복나눔마켓에 1,2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곳곳에서 따스한 나눔으로 지역을 풍성하게 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 곳간인 익산 행복나눔마켓이 지역사회의 넉넉한 인심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주)하림은 지난달 29일 익산시청에서 아이들의 간식과 도시락 반찬으로 인기 있는 치킨너겟과 용가리치킨 등 1,200만원 상당의 물품 기탁식을 갖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주)하림의 이문용 사장은 “맛있고 행복한 먹거리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위로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하림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간의 정을 전해오고 있다. 지난해 행복나눔마켓에 1,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한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사랑의 맛데이 행사에 35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올해 10월서동축제 판매수익금 전액인 930여만원을 기부하는 등 통 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익산시 여성회관 수강생들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려운 주변 이웃과 나누는 재능기부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성회관 수강생 30여명은 지난달 27일 익산시 창인동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백세요양원을 찾아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선보여 사람이 그리운 어르신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성회관 수강생들은 기타, 다이어트 댄스,국악, 홈베이킹&쿠키강좌를 수강하며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익혀왔으며 그 재능을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재능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다이어트 댄스반 수강생들은 유쾌한 에어로빅을 선보이고 기타반 수강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정겨운 노래를 전했다.
또 우리소리반에서는 아름다운 우리의 춤과 소리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며 멋진 공연을 펼쳤으며 홈베이킹&쿠키반 수강생들은 직접 웰빙 쑥카스테라를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해 훈훈함을전했다. 익산시 여성회관 관계자는 “수강생들과 더 많은 재능기부에 나서기 위해 오는 7일 재능기부 발대식을 추진하고 있다”며“한달밖에 남지 않은 2012년, 수강생들과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봉사와 나눔이 풍성한 익산을 만드는데 적극 앞장설 수 있도록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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