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사랑으로 무더위를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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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관리자
  • 13.08.23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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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으로 무더위를 이기자!”

8월 가족사랑의 날 ‘호응’ 청소년에게는 대안미디어 공작소가 ‘인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음까지 지치는 요즘,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나보자.
익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익산건가센터)가 24일 모현동 배산휴먼시아 다문화가족을 찾아가 ‘가족과 함께 하는 토요일(이하
가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건가센터는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가토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운영하고 있다. 이번주에는 특별히 배산휴먼시아 아파트 측의 요청에 따라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이날 다문화가족 60여명은 정읍 물테마관과 새만금방조제에서 다양한 체험을 한다. 이들은 간단한 레크레이션과 풍선아트를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정읍물테마파크에서 물놀이를 하며 추억을 쌓는다.
배산휴먼시아 4단지 강순구 관리과장은 “다문화가정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건가센터는 가토에 참여할 가족들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ksan.familynet.or.kr)에서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익산건가센터는 익산시와 함께 ‘8월 가족사랑의 날’을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가족사랑의 날’은 익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이 함께소통하고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밤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8월 가족사랑의 날은 익산시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에서 익산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 요청해 여성친화 시범구역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남중동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돼 보다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밤 7시부터 9시까지 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가족사랑 실천 약속 작성, 가족 사진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는 토요 미디어교실 청소년 대안미디어공작소 하반기 무료 수강생을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미디어센터연계사업인 청소년대안미디어공작소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미디어와 관련된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청소년 대안미디어공작소에서는 사진프로젝트와 영화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프로젝트는 사진을 통해 스스로
이야기를 표현하고 시야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지며 영화프로젝트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극영화로 제작하여 영상을 통한 표현능력을 길러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청소년 대안 미디어 공작소가 다른 어떤 주말 교육보다 효과적인 이유는 청소년들이 미디어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벗어나 미디어의 주체적 생산자가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할 수 있으며 그 교육과정에서 만들어진 결과물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주말 미디어교실 청소년 대안미디어 공작소교육은 8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익산시 거주 14세에서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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